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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7월 16일, 지평중학교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하는 부채만들기&산책 프로그램 시간입니다.
작성자 브니엘노인전문병원 (ip:222.120.199.238)
  • 평점 0점  
  • 작성일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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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25


안녕하세요 ​​​믿음, 소망, 사랑을 실천하는 양평에 있는 브니엘노인전문요양병원입니다.

무더위가 계속되는 7월 중순, 저희 브니엘병원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예쁜 마음씨를 가진 지평중학교 학생 자원봉사자 친구들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하기위해 평일 시간내어 찾아온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병원이 더욱 활기를 띈 오전이였습니다

자원봉사자 친구들과 함께한 프로그램은 총 2가지 였는데요.

첫번째는 더위를 날려줄 부채만들기, 두번째는 산책 시간을 가졌습니다.


 


위의 사진 보이시나요?

첫번째 프로그램인 부채만들기 시간입니다.

오순도순 어르신들이 모여 부채를 만들면서 '여름'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여름'하면 떠오르는 수박, 해바라기 꽃 등을 부채 위에 예쁘게 그려봅니다.

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께서 지금 생각나는 가족들 그림을 그려보기도 합니다.

딸이 생각난다며 딸 그림을 그리는 어르신 눈가에 어느세 눈물이 맺힙니다.

힘내시라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마음을 달랩니다.



 


부채프로그램을 마친 뒤, 두번째로 산책 프로그램 시간을 가졌습니다.

산책을 하며 맞이하는 따뜻한 햇살은 세로토닌을 분비시켜 우울증을 예방하고 밤의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귀여운 학생자원봉사자 친구들의 도움으로 산책하는 어르신들 얼굴이 어느새 꽃과 같이 활짝 피었습니다.

만들어진지 얼마안되는 벤치쉼터에 앉아 학생들의 '곰세마리'공연을 감상하기도 하고 건강박수를 치며 기분좋은 산책바람을 쐬었습니다.

더위는 계속되지만 활짝 핀 해바라기와 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짝 웃을 수 있는 일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하며

모두 행복한 하루되세요 :)


첨부파일 190716 양평에 있는 브니엘노인전문병원 자원봉사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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